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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는 국도가 더 짧은데, 시간은 왜 고속도로가 더 적게 걸리죠?
    고속도로는 신호등이 없이 고속주행이 가능하며, 국도는 교차로 및 도로상 주정차, 인접도로에서의 진입 등 주행환경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아 거리상으로는 국도가 짧더라도 시간이 고속도로보다 더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교통상황이 어떨까요?
    고속도로에 강설 또는 강우시 반드시 안전을 위해 감속운행을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시 도로상의 주행조건이 떨어지고 안전을 위해 감속하게 되므로 평시에 비해 교통상황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운행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분당-수서등 도시고속화도로 교통정보는 왜 제공하지 않는거죠?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정보만을 수집-가공-제공을 하고 잇으며 그외의 교통정보는 국토부, 지자체 등 타기관과 연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연계 교통정보에 고속화교통정보가 있지 않을 경우 도시고속화도로 교통정보 제공이 어렵습니다. 다만, 민간에서는 로드플러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구간의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향후 민간정보와 연계하여 필요한 도시고속화도로에 대해서는 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혼잡구간은 어떤 구간인가요?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 국도 소통상황을 소통원활, 지체, 정체로 나누어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체 또는 정체가 발생한 구간은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혼잡구간이 됩니다.
  • 교통지도 상의 소통상태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교통지도 상에 표출하는 소통상태는 고속도로, 국도별로 3가지 색상으로 구분하여 제공합니다. 고속도로는 소통원활(80km이상) : 녹색, 지체(40km~80km) : 노란색, 정체(40km미만) : 빨강색 국도는 소통원활(50km이상) : 파란색, 지체(30km~50km) : 노란색, 정체(30km미만) : 빨강색 소통정보가 없을경우 회색으로 표시됩니다.
  • CCTV영상은 실시간 영상인가요?
    고속도로 노선내 설치된 CCTV는 각 지역의 수집서를 거쳐 CCTV시스템으로 최종 수집됩니다. 이후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외부 서비스 기관으로 영상을 제공하여 서비스 하게 됩니다. 수집에서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은 2분 정도이며, 현장 교통상황과 약간 차이가 발생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수집된 CCTV영상을 실시간, 고화질로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 소통정보는 실시간인가요?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국민들에게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장비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점정보 측정장비(VDS), 구간정보 측정장비(DSRC), 영상장비(CCTV)등을 이용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집-가공-제공하는 단계를 거쳐 서비스하고 있으며, 교통정보 수집에서 제공까지 소요시간은 2~3분이내 입니다.
  • 교통예보 서비스가 무엇인가요?
    교통예보 서비스는 과거 교통데이터를 이용하여 명절, 연휴, 주말 등 교통량 집중기간에 정체상황 및 소요시간을 예측하여 언론, 인터넷,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사전에 안내하는 서비스로서 미래 예측 교통상황을 알려드려 고속도로 시간대별, 구간별 수요 분산을 도모하고 교통량 집중을 막아 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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