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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방송 소개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은 첨단 교통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365일 24시간 잠들지 않는 고속도로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고속도로 전문 교통방송국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국은 전국 노선에 설치되어 있는 교통정보 수집 장비와 방송제작 스튜디오, 방송사와의 핫라인을 통해 교통방송을 제작 및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와 종합편성채널(TV조선), 보도전문채널(연합뉴스TV, YTN) 및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방송환경의 변화와 다양해지는 매체에 부응하기 위하여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은 항상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통방송 제작과정

  • 교통정보
    수집 및 분석
    전국에 설치된 4,500여개의 CCTV와 속도 검지장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통정보를 수집해서 분석합니다.
  • 원고작성 및
    방송준비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교통캐스터가 원고를 작성하고, CCTV, 전자지도 등 방송준비를 합니다.
  • 방송사 연결
    생방송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스튜디오와 방송사 스튜디오를 핫라인으로 연결해서 대기합니다.
  • 고속도로
    교통방송 송출
    한국도로공사 스튜디오에서 만든 방송이 방송사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됩니다.

교통방송 연혁

  • 2014

    스마트폰 예약방송 제공 확대 (출,퇴근시간 + 365 교통방송)

  • 2013

    스마트폰 예약방송 제공 시행 (출,퇴근시간대)

  • 2012

    교통방송 브랜드 네임 선정

  • 2011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JTBC, TV조선, MBN, 채널A, 뉴스Y)

  • 2010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MBC, 티브로드)

  • 2009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YTN, YTN DMB, YTN웨더, MBN)

  • 2008

    고화질(HD) 방송제작 스튜디오 구축

  • 2007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SBS)

  • 2006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TBS)

  • 2005

    인터넷 교통방송국 개국 및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KBS, KBS DMB)